2001/12/21/ 금요. 날씨 포근...저녁엔 쌀쌀..
![]() ![]() 2001/12/21/ 금요. 날씨 포근...저녁엔 쌀쌀.. 오늘은 학원에서 생일 파티가 있어서 김밥이랑 케익 먹고 왔다. 아침엔 늦장부리다 지각할뻔 했지... "할아버지께서 서울 출장 다녀오셔서 까르프에가서 선물 사고 햄버그도 먹었다. 콜라는 먹지않았다. 내일은 토요일이라 학원가지 않으니까 나도 늦게 잘꺼~다? 삼촌과 숙모도 온댔다. 할머니께 가짜 드레스와 유리구두 달래서 입고 이쁘게 인사하고 춤도 췄다. 할머니가 발목 다친다고 돌진 말라셨다. 내일은 삼촌 오면 츄리에 불도 켜고 노래도 불러야~~~~징. 아-흠 하품. 꿈나로 가얄다."...효주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