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성BORISUNG

2001/12/25/ 화요. 눈 조금...

보리성2001-12-26 16:22조회 8No. 32
2001/12/25/ 화요. 눈 조금... 창 너머 함박눈이 휘날린다...했더니. 금새 그쳐버렸다. 눈사람 만들거라고 방방 뛰고 난리나서.. 차 위에 조금 모여있는 눈 긁어와서 식탁에 앉아 접시위에서 눈사람 만들다!!!! 화이트 크리스마스의 꿈은 사라지고.... 참. 무슨 소설 제목 같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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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성의 집 · borisung.com · 2001년 원본의 메뉴·게시판·사진을 그대로 옮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