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성BORISUNG

Re: 2001/12/04 화요. 날씨 포근함.

보리성2002-03-19 21:31조회 4No. 92
보리성님께서 남기신 글입니다. :
: :
:
:
: 2001/12/04 화요. 날씨 포근함. : : 아침 7시 50분에 순조로운 기상. : : 아침 밥먹으며 Ebs의 딩동댕 유치원? 보고 : 옷입으며 방구대장 뿡뿡이..보고 나섰다. : : 나서면서 하는 소리. : 할머니 내일 부턴 이제 효주가 길 아니까~ : 내 혼자 다녀도 된단다. : 할머니 안심찮아서 안된다고 했다. : : 낮에 짜장밥 먹었다고 했다. : : 소세이지 구이와 우유 한잔하고 : 컴퓨터 한시간 하기로 약속하곤 지켰다. : 이웃 할머니가 왔기 때문인진 모르지만 : (아주 좋아하니까..제 할미가 아닌 딴거 할머니라 부른다) : 따라가서 까지 싫것 놀고와서도 : 여기와서 좀 놀고 가기로 약속하고선 그냥 갔다고 : 한동안 생트집.... : : 오늘은 동화책 4권 읽히고... : 꿈나라.... : 몸부림이 유독 더 심한것 같애 밤중에 깨워 : 쉬- 한번 시키고... : 에고 에고 나는 언제 자나..???? : : : :
:

목록

보리성의 집 · borisung.com · 2001년 원본의 메뉴·게시판·사진을 그대로 옮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