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주 입니다.
안녕하세요. 보리성 할머니의 이뿐 손주 효주입니다. 저는 4살이구요. 제가 할머니일에 방해가 많이 되서 미안하단 인사 올립니다. 그래도 저 이쁘죠? 저를 봐서 할머니가 게으르셔도 잘 봐 주세요. 허지만 그래도 큰일입니다. 제가 꽤나 오래 여기서 버틸 것 같거던요~ 어쩌죵~! 새해엔 모두모두 복 많이 받으세유----------------- 부산에서 효주가 올립니다. 이천일년 십이월이십이일 |
🎵 삽입 음악 http://hpna4u.com/jjujju/jjujju0105a.wav2002년 당시 외부 서버의 미디어 플레이어로 지금은 재생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