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성BORISUNG

최옥(마르타)의 집

보리성2001-11-21 01:22조회 42No. 7
빗물처럼 촉촉히..가슴에 쓰며드는 시를 쓰는 시인임다. 최근 '한 사람을 위한 기도' 시집도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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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성의 집 · borisung.com · 2001년 원본의 메뉴·게시판·사진을 그대로 옮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