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12/08/ 토요. 날씨 포근함.
![]() ![]() 2001/12/08/ 토요. 날씨 포근함. 오늘은 효주 고조부님 제사일이다. 애비는 일이 급해 상경하고. 할아버지 따라 아주 젯상 준빌 제가 다 하는양 설친다. 신통방통 one! 좀 늦게 도착한 삼촌 내외에게 효주가 절 한다고 (제사) 약속했다고 조잘 대더니 그 시간 기다리느라 졸려서 풀어진 눈 껌벅거리며 눕지도 않고 앉아 TV 보며 기다리는 꼴이 안스러워.. 신통방통 two! 누워서 보자는 할미 꾀에 넘어가 잠들어 버렸다. 에고- 내일 아침 땡깡 감당할 일이 큰일이넹.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