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성BORISUNG

2001/12/12/ 수요. 날씨 포근.

보리성2001-12-12 22:52조회 5No. 18
2001/12/12/ 수요. 날씨 포근. 그저께..효주가 손수 써 보낸 --아빠에게 아빠 사랑해! 아빠 보고싶어요.. 효주가.-- 메일에 애비의 답신이 왔단다. --효주야.. 우리 효주가 아빠에게 보내는 첫 메일이네.. 아빠가 너무 너무 좋아서 .... 어쩔 줄 모르겠다..-- ............. 딸뇬의 사랑의 화살에 애비가 백기를 들었네~~~~ 나도 사랑밖엔 난 몰러~~~~~~~~ 오늘도 병원 다녀왔다.
🎵 삽입 영상·음악 http://musicstudio.kbs.co.kr/asx.php?dir=gayo&code=g008983&title=사랑없인2002년 당시 외부 서버의 미디어 플레이어로 지금은 재생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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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성의 집 · borisung.com · 2001년 원본의 메뉴·게시판·사진을 그대로 옮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