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12/13/ 목요. 날씨 쌀쌀...
![]() ![]() 2001/12/13/ 목요. 날씨 쌀쌀... 일주일 만에, 오늘 학원에 갔다. 8시15분에 할아버지가 오늘은 어쩌려나? 했더니.. 두말않고 간다고 일어났다. 미역국에 계란찜을 맛있게 먹고... 가까우니 점심은 급식을 받지않고 집에서 갖다주기로 하고. 오늘 때맞춰 소방서에 견학간다고.. 선생에게서 전화왔다. 아주 신날 폼이 눈에 서-언 하누먼. 학원 갔다와서 연달아 병원 다녀오고. 기침은 좀 하는데... 오늘은 아주 잘 먹고 신나게 뛰놀다 동화책 읽고 10시경에 잠들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