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성BORISUNG

2001/12/22/ 토요. 날씨 포근...

보리성2001-12-23 22:19조회 15No. 29
2001/12/22/ 토요. 날씨 포근... 어제 삼촌이 올려논 사진 할미 계시판에 올렸더니 아침에 보곤 아주 즐거워 한다. 오늘은 학원 안가는 날이니까 늦잠 잘거라고 벼르고 벼르더니...늦잠도 못자고 일어나네? 전화통은 메모리 기능까지 알아서 전화질은 제 말 따나 '식은 죽 먹기'다.(효주 버전) 에미가 대구 까지 오고 있다는 중간 전화에 깜짝 놀랐네... 지들 끼리 전화해서리~
☆ 안녕하세요! 저는 효주랍니다. ☆
안녕하세요. 보리성 할머니의 이뿐 손주 효주입니다. 저는 4살이구요. 제가 할머니일에 방해가 많이 되서 미안하단 인사 올립니다. 그래도 저 이쁘죠? 저를 봐서 할머니가 게으르셔도 잘 봐 주세요. 허지만 그래도 큰일입니다. 제가 꽤나 오래 여기서 버틸 것 같거던요~ 어쩌죵~! 새해엔 모두모두 복 많이 받으세유----------------- 부산에서 효주가 올립니다. 이천일년 십이월이십이일
🎵 삽입 음악 http://hpna4u.com/jjujju/jjujju0105a.wav2002년 당시 외부 서버의 미디어 플레이어로 지금은 재생되지 않습니다.

목록

보리성의 집 · borisung.com · 2001년 원본의 메뉴·게시판·사진을 그대로 옮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