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12/29/ 토요. 쌀쌀...
![]() ![]() 2001/12/29/ 토요. 쌀쌀... 서울서 Huse 할머니가 이쁜 란 화분을 들고 오셨다. 효주가 좋아하더라는 아이스크림과 빵도 한보따리.. 아침에 전화 받으면서 어제 기다렸는데... 왜 오늘이냐고 묻는다? 밤에 늦도록 삼촌내외 기다려 그여 콩순이 쇼핑카를 선물 받고... 잠잘땐 콩순이를 옆에 누여놓고 아주 엄마 노릇을 잘 하네... |
![]() ![]() 2001/12/29/ 토요. 쌀쌀... 서울서 Huse 할머니가 이쁜 란 화분을 들고 오셨다. 효주가 좋아하더라는 아이스크림과 빵도 한보따리.. 아침에 전화 받으면서 어제 기다렸는데... 왜 오늘이냐고 묻는다? 밤에 늦도록 삼촌내외 기다려 그여 콩순이 쇼핑카를 선물 받고... 잠잘땐 콩순이를 옆에 누여놓고 아주 엄마 노릇을 잘 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