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성BORISUNG

2002/1/01/ 화요 날씨..쌀쌀...

보리성2002-01-01 17:58조회 7No. 37
2002/1/01/ 화요 날씨..쌀쌀... 어제 자정을 훨씬 넘어 새날에 잠들어서인지... 거기다 목욕까지 하고 해서.. 전에 없이 늦잠을 잤다. 삼촌 숙모 있을때 학원 숙제 까지 다 해 놓고... 그러고도 숙제 해야지~ 하고는 글도 되지 않는 일기장은 빼지않고 날자 날씨 물어가며....기입해야 한다. 그게 매일 같이 하는 지 숙제다. "할아버지 오늘 날씨가 어때요? 쌀쌀해요..?" 어이고- 야무지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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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성의 집 · borisung.com · 2001년 원본의 메뉴·게시판·사진을 그대로 옮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