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12/31/ 월요. 전국적으로 눈온다는 예보...
![]() ![]() 2001/12/31/ 월요. 전국적으로 눈온다는 예보... 밤새 등을 긁어서... 제말은 많이 뛰어서 땀띠 났다나... 땀띠는 땀띠 같은데. 내가 바닥을 덥게 했나? 한겨울에 땀띠라니... 지 삼촌내외와 벌린 조촐한 송년상에 아주 신은 혼자 다 났다. 그여 와인잔에 저도 쥬스 따라 놓고 쉴새없이 건배! 건배! 배배!!!! 재야의 종소리가 울려도 잘 생각을 않네. 지도 방학이라서 내일 늦게 일어나도 된다나~ 오냐 좋다. 니도 나이 한살 더 먹는구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