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성BORISUNG

2002/1/05/ 토요. 날씨 많이 풀림.

보리성2002-01-06 01:09조회 7No. 39
2002/1/05/ 토요 날씨 많이 풀림. 오늘은 토요일... 에미애비가 다 달려와서 아주 신바람 났다. 할머니 계시판에 올린글에 음성 녹음도 하고. 다이알 패드의 스맛츠콜 사용법도 애비에게 배워서 둥둥 떳다. 대체 내일 아침엔 몇시에 일어날 참인가. 지금이 새벽 한시가 넘었는데... 그러고 보니 날 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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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성의 집 · borisung.com · 2001년 원본의 메뉴·게시판·사진을 그대로 옮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