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성BORISUNG

2002/1/06/ 일요 날씨 화창함.

보리성2002-01-06 12:18조회 7No. 40
2002/1/06/ 일요 날씨 화창함. 평소엔 할아버지가 아무리 같이 자재도 할머니 하고만 자야 된다더니... 어젯밤엔 홀랑 제 에미 애비사이에 끼었다. 아침엔 으레 늦잠이려니 했더니.. 할미보다 먼저 기침 하셨네? 밖에 나갔다온 에미가 너무 포근한 날씨란다. 외갓집에 들렸다 저녁 비행기로 먼저 올라간 에미 전송 잘 하고 와서는 밤늦게 떠난 애비와의 석별은 좀 투정이 심했네 애비마저 간다는데.... 할미는 치카치카(양치질)해라~ 세수하자~ 신경질 나게도 생겼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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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성의 집 · borisung.com · 2001년 원본의 메뉴·게시판·사진을 그대로 옮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