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성BORISUNG

2002/01/22/ 수요. 조금 춥다.

보리성2002-01-27 13:29조회 6No. 59
2002/01/22/ 수요. 조금 춥다. 효주가 학원 간 사이 할머닌 파마하고, 며칠전에 주문한 효주 소꼽살이 싱크대, 가스렌지가 배달됐다. 요즘 재롱발표회 연습이 힘든지... 제입으로 힘들다는 소리가 입에 달렸다. 할아버지와 TV 보는가 했더니 쇼파에 누운채 잠들었네. 오랫만에 목욕탕엘 다녀와서 인가? 자고나서, 도깨비 방망이 두드려서 "싱크대 나와라 뚝딱!" "와아-" "가스렌지 나와라 뚝딱 뚝따악!" "할머니잉~~~~~~~~~" 당장 전 벌리고 살림시작하네. 비쩍 마른 밥 많이 냠냠 하게 생겼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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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성의 집 · borisung.com · 2001년 원본의 메뉴·게시판·사진을 그대로 옮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