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성BORISUNG

효주에게 들려주는노래../ 당신을 향한 노래

보리성2001-11-30 21:35조회 19No. 8
  효주는 내년 3월에 등원할 천주교 성당의 '은하'유치원에 어제 등록했음. 잠정적으로 집 앞의 미술음악 학원에 3개월간 등록했단다.에미가... 할미 생각으론 추운 겨울동안은 그냥 집에서 뭉겔 계산이었는데...쩝. 바로 내일부터 아침의 전쟁이 시작되게 생겼구만..끄응.
 지금 나오는 음악처럼 

 우리는 얼마나 소중한 이 인가를 생각해보시기 바래요.

 삶의 무게에 지쳐 힘들어 하시는 분들은 

 이 음악에 잠시 귀 기울여 보세요.

 어린여자 아이가 

 자신의 남동생에게 불러주는 아름다운 노래를요. 



 어쩌면 우리가 아주 어릴 적에 기억엔 없지만...

 많은 우리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우리를 위해 이렇게 노래를 불러 주었겠지요. 

 우리는 많은 이들에게 

 기쁨과 사랑을 함께 나누어 주어야 해요. 

 지금 우리는 이러한 "사실"을 잊고 있는 것은 아닌지...  

 오늘 우리는 이 중요한 "사실"들을 

 힘들때 잠시금 생각해 보시기 바래요.  
🎵 삽입 영상·음악 http://163.180.97.100/sound/asf/창문/03당신을향한노래.asf2002년 당시 외부 서버의 미디어 플레이어로 지금은 재생되지 않습니다.
--옮겨온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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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성의 집 · borisung.com · 2001년 원본의 메뉴·게시판·사진을 그대로 옮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