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12/03 월요. 날씨 흐림. 쌀쌀..
![]() ![]() 2001/12/03 월요. 날씨 흐림. 쌀쌀.. 학원차를 집앞에서 아침 9시 10분에 타고. 오후 2시5분경에 내린다. 오늘은 첫날이라고 아침에 에미가 데려다 주고 떠났다. 오후2시에 나가 맞으니 늠늠하다. 친구와 Bye! 도 하고.. 연육 소세이지에 계란 흰자지단으로 말은 보기도 이쁜 김밥에 허물어져서 아주 신났다. 정암사 유아방에 들어가 동화도 듣고 노래도 부르고... 반짝반짝 작은별은 아주 무용도 곁드려 가며.. 어흥 고마우신 스님! 밤 10시경에 동화책을 세권이나 읽히고. 불끄고, 앞집개도 짓지마라~ 뒷집개도 .... 음치 할미 자장가 까지 청해듣고야 꿈나라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