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성BORISUNG

★2002/03/01/ 금요일.

보리성2002-03-01 22:41조회 45No. 84
2002/03/01/ 금요일. 요리 잘하는 우리 효주는 오늘 엄마와 외갓집에 갔습니당. 효주 할머니는 그래서 만만세!!!
🎵 삽입 영상·음악 http://gayo114.com/freelink/freelink_aplay.asp?c=41431_227552002년 당시 외부 서버의 미디어 플레이어로 지금은 재생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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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성의 집 · borisung.com · 2001년 원본의 메뉴·게시판·사진을 그대로 옮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