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성BORISUNG

Re: 효주 없는 일요일

보리성2002-03-04 12:31조회 29No. 107
아우야!
어제 효주 입학식 잘 하고 왔네.
이나이에 학부모?되는 기분도 괞찮네?
물론 에미가 왔지만...
오늘 하루도 휴가내서 오리엔테이숀도 보려고 했다는데.
건물 내부공사가 끝나지 않아 내일 하게 됬다는 구먼.
봄은 이래저래 다들 웅성웅성한 계절로 끝나가려나 보다.

백김치가 맛있다면 지금 먹는것 끝나면
효주도 사 먹일까...
내가 게을러서 덕보는 사람이 있다면..
이런건 뭐라고 하나...

언제 ...오기나 해 봐. 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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