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이 피면
어젯밤 왔다가 그냥 갔습니다
손주와 다정하신 모습의 사진을
보니 어머니 생각이 나서
울적 했습니다
거의 매일 들려서 효주일기를
읽고 독송교실,선가엿보기는 꼭 들리지요
이 봄에 손주도 못보고 가신
어머니를 생각하니 자꾸 여기를
기웃거리게 됩니다
오후 조금 한가한 시간에
들렸다 갑니다 건강 하십시요
손주와 다정하신 모습의 사진을
보니 어머니 생각이 나서
울적 했습니다
거의 매일 들려서 효주일기를
읽고 독송교실,선가엿보기는 꼭 들리지요
이 봄에 손주도 못보고 가신
어머니를 생각하니 자꾸 여기를
기웃거리게 됩니다
오후 조금 한가한 시간에
들렸다 갑니다 건강 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