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성BORISUNG

꽃이 피면

sina2002-03-07 14:45조회 32No. 109
어젯밤 왔다가 그냥 갔습니다
손주와 다정하신 모습의 사진을
보니 어머니 생각이 나서
울적 했습니다
거의 매일 들려서 효주일기를
읽고 독송교실,선가엿보기는 꼭 들리지요
이 봄에 손주도 못보고 가신
어머니를 생각하니 자꾸 여기를
기웃거리게 됩니다

오후 조금 한가한 시간에
들렸다 갑니다 건강 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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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성의 집 · borisung.com · 2001년 원본의 메뉴·게시판·사진을 그대로 옮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