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모래바람
미펠님!
반갑습니다.
바람이 못갈 곳이 어디 있겠습니까...
그곳보단 심하진 않겠지만 여기도 영향권입니다.
밖을 잘 나가지 않으니 모르긴 해도
주차해 있는 자동차들을 보니...
그래도 꽃들은 부지런히 지고 피고 야단입니다.
아파트 화단엔 동백도. 목련도 벚꽃도..
꽃피는 봄에 나는 게으름이 나서...
효주일기도 쉬고 우진이 일기나 읽고 있습니다.
제 홈요...
누구에게 보인다...생각하면 부끄럽죠...
그저 심난한 심사 달래는 안식이요, 피난처로나 삼고
버텨 봅니다.
마음이 어수선 할때 경을 읽고 쓰다보면 어느새 편안해
지니까요.
봄철에...늘 걱정하시는 할아버님은 편안하신지요...
그리고 우진이를 위시해서
가족 모두의 건강을 빕니다.
부산에서 보리성이...
반갑습니다.
바람이 못갈 곳이 어디 있겠습니까...
그곳보단 심하진 않겠지만 여기도 영향권입니다.
밖을 잘 나가지 않으니 모르긴 해도
주차해 있는 자동차들을 보니...
그래도 꽃들은 부지런히 지고 피고 야단입니다.
아파트 화단엔 동백도. 목련도 벚꽃도..
꽃피는 봄에 나는 게으름이 나서...
효주일기도 쉬고 우진이 일기나 읽고 있습니다.
제 홈요...
누구에게 보인다...생각하면 부끄럽죠...
그저 심난한 심사 달래는 안식이요, 피난처로나 삼고
버텨 봅니다.
마음이 어수선 할때 경을 읽고 쓰다보면 어느새 편안해
지니까요.
봄철에...늘 걱정하시는 할아버님은 편안하신지요...
그리고 우진이를 위시해서
가족 모두의 건강을 빕니다.
부산에서 보리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