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성BORISUNG

피카츄

미펠2002-04-14 21:52조회 18No. 167
피카츄 그림이 참 예쁩니다.
감사합니다.

효주는 잘 있지요?
서울엔 바람이 몹시 불었습니다.
정말 태어나서 처음 인 것 같습니다.
소리만 들어도 무서워지더군요.

보리성님.
요즈음 저는 주부로서 직무유기를 하고 있는 듯 합니다.
돌아오는 월요일부터는 성실하게 살림을 살아봐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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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성의 집 · borisung.com · 2001년 원본의 메뉴·게시판·사진을 그대로 옮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