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씩씩한 척 하고 다녀요^^
아우님 반가워-
에구- 그새 군댈 갔댔구만.
글쎄 눈물을 얼마나 많이 흘렸으면 비가 되었나..?
질퍽거리는 땅바닥에 대고 큰절 한 아들! 감동이다..
그런 풍경 생각하니 나라도 보고싶다이..
아우님 심사 알고도 남을 만 하이.
그래서 지금부터 위문 공연을...hehe..bye~
🎵 삽입 영상·음악 http://ecard.mrk.co.kr/ecard/img/large/f_mfr_3.swf2002년 당시 외부 서버의 미디어 플레이어로 지금은 재생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