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성BORISUNG

Re: 씩씩한 척 하고 다녀요^^

보리성2002-04-22 22:57조회 13No. 178
아우님 반가워- 에구- 그새 군댈 갔댔구만. 글쎄 눈물을 얼마나 많이 흘렸으면 비가 되었나..? 질퍽거리는 땅바닥에 대고 큰절 한 아들! 감동이다.. 그런 풍경 생각하니 나라도 보고싶다이.. 아우님 심사 알고도 남을 만 하이. 그래서 지금부터 위문 공연을...hehe..bye~
🎵 삽입 영상·음악 http://ecard.mrk.co.kr/ecard/img/large/f_mfr_3.swf2002년 당시 외부 서버의 미디어 플레이어로 지금은 재생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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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성의 집 · borisung.com · 2001년 원본의 메뉴·게시판·사진을 그대로 옮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