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성BORISUNG

Re: 5월

보리성2002-05-02 01:26조회 15No. 195
어느새 5월이군요...
참으로 세월 빠르지요?
새 달력 건지 엊그제만 같은데요.

비 그친 뒤 참으로 상쾌하고 싱그러운 기분이었습니다만
오늘은 -아니 그사이 어제가 되어버렸네요?-
제법 바람이 불었던것 같습니다.

잘 지나시지요?
참 대문이 달라진 것 같앴는데...
봄 개편 했나요...ㅎ

김치가 맛이 있나 보군요...!
게다가 바지락 칼국수!
으- 시장기 도는 시간이네..
그만 자야 겠습니다.

미펠님
다시 맞은 이 5월에도
님의 가정으로 행복의 화살을 제가 쏩니다
피웅~~~~ 받았어요~~~~~~~~?

그럼 또 봐요. 안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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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성의 집 · borisung.com · 2001년 원본의 메뉴·게시판·사진을 그대로 옮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