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성BORISUNG

효주에게

huse2002-05-14 17:26조회 28No. 212

효주야

어린이 날 쯤 갈려다 못가고
오늘 그 때 선물 빨간 우체통이
서 있는 곳에 가서 부치고 왔다
이틀 뒤에 받고 난뒤
여기다 써봐라
한글이 얼마나 늘었나 좀 보자


-- 서울에서 휴즈 할머니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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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성의 집 · borisung.com · 2001년 원본의 메뉴·게시판·사진을 그대로 옮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