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성BORISUNG

Re: 즐거운 밤입니다..^^;

보리성2002-06-05 10:15조회 22No. 238
ㅎㅎ..
부산대 연못골이 아니구
부산 대연 못골이랍네요.

옜날에 이말 잘 써 먹었지..
'아버지 가방에 들어갑니다'하하...

축구도 그 어렵던 첫승을 거둬서 즐겁고
우리집의 새끼 붉은악마 덕에 더 즐거웠던 것 같애.
효주가 어떻게 열심히 응원을 하던지...내 이길줄 알았지..

제 시키는대로 후라이드치킨 반마리 배달시키고
캔 맥주에 와인, 지는 쥬스 한잔 씩으로
조촐한 브라보~~~`
아주 센스도 만점이다..ㅋㅋ.

먼저 Huse 와 시간 맞춰서 찾아 갈테니
너무 걱정 말게나...
그럼 또 연락 함세.


부산에서 보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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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성의 집 · borisung.com · 2001년 원본의 메뉴·게시판·사진을 그대로 옮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