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성BORISUNG

형님 덕분에.......

명시미2002-06-18 16:49조회 14No. 254
형님!

그동안 잘 지내셨는지요.
오늘은
형님 덕분에
너무 너무 기분 좋은 날입니다.

말씀은 없으셔도
그
아름답고 고운 꽃바구니들
형님의 자상하신 마음으로 믿으며
기쁜마음 전해드립니다.

요즘
영구씨는 업무상 광양에 있습니다.
빨리 자랑하고 싶은데
아마도
시간이 좀 걸릴것 같으네요.
좋아서 감당 못해
싱글 벙글할 영구씨..............
형님의
손길과
정성 덕분에
우리는
이렇게 기쁩니다.

오늘
이탈리아 전
꼭 승리하여
또 한번
전 국민이
한 마음되는 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형님과 아주버님, 효주
모두 모두
즐거운 저녁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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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성의 집 · borisung.com · 2001년 원본의 메뉴·게시판·사진을 그대로 옮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