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성BORISUNG

Re: 형님 덕분에.......

보리성2002-06-19 01:06조회 11No. 257
폭죽은 이럴 때 터뜨려야 겠제... 막내야! 온 국민의 소망이 이루어져 가슴 벅차구먼. 일찍 부터 큰길가에 나가자고, 땀 난 머리(응원하느라~ㅎㅎ) 벅벅 긁어가며 보채던 효주 성화를 못견뎌 씻겨서 업고 한길 까지 나갔다가 좀 전에 겨우 재웠구먼.. 아우는 영구씨가 멀리 있어 흥이 반감이었겠다? 그래, 사단많던 결혼 기념일인데... 나도 잠깐 깜빡 해서...^^;; 할 말이 없어서... 늦으나마 축하해!!! 그새 하루를 넘겼네. 오늘 같은 날은 하루 잠 안들고 넘겨도 원통친 않겠다먄... 그래도 잘 자~ 내일을 위해서.. 부산에서 성이...
🎵 삽입 영상·음악 http://music.bugsmusic.co.kr/play/oneasx.asp?music_idx=kor0771842002년 당시 외부 서버의 미디어 플레이어로 지금은 재생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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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성의 집 · borisung.com · 2001년 원본의 메뉴·게시판·사진을 그대로 옮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