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성BORISUNG

Re: 이겼습니다

huse2002-06-22 19:22조회 22No. 267
형님 !!!!! 태극 전사들이 해냈습니다 정말 국운이 일어나고 있다는 말이 맞는것 같습니다 어찌나 기쁜지 홍명보의 골이 그물을 가르는 순간 눈물이 다 나더라구요 형님 ! 멀리 계신것이 불만입니다 이런 날 가까이 계시면 같이 축배를 들어야 하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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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성의 집 · borisung.com · 2001년 원본의 메뉴·게시판·사진을 그대로 옮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