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성BORISUNG

4강 진출의 기쁨을.......

명시미2002-06-23 13:45조회 26No. 269









광주에서 열린 한국-스페인 2002한일월드컵대회 8강 경기 선발 11인











스페인과의 8강전서 전후반을 득점없이 비긴 태극전사들이 연장시작전 그라운드에서 필승을 결의하고 있는 모습











이겼다. 한국이 스페인을 혈투끝에 승부차기에서 꺾고 기적의 4강신화를 이루자 환호하는 한국대표팀











이순간을 영원히.22일 스페인을 꺾고 4강에 오른 태극 전사들이 열렬한 응원을 보내준 ‘붉은 악마’의 환호에 보답하기 위해 손을 잡고 그라운드를 질주하고 있다











역사적인 4강으로? 22일 오후 광주에서 벌어진 월드컵 8강전 한국과 스페인의 경기에서 승부차기 끝애 승리하며 역사적인 4강에 오른 한국 대표팀이 환호하며 기뻐하고 있다.











끝났다… 4강이다. 22일 광주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한국-스페인 8강전에서 연장 승부차기에서 마지막 결정골을 성공시킨 홍명보선수가 환호하고 있다.











한국대표팀 선수들이 스페인을 5-3으로 누른뒤 광주경기장을 달리며 환호하고 있다











이천수 껴안은 히딩크 - 22일 오후 광주에서 벌어진 월드컵 8강전 한국과 스페인의 경기에서 한국팀이 승부차기 끝에 승리하자 히딩크 감독이 이천수 선수를 껴안고 있다.











스페인과의 경기에서 승리한후 골키퍼 이운재가 기뻐하고 있다











한국팀이 스페인에 승리해 4강에 진출하게 되자 히딩크가 엄지 손가락을 들어 기쁨을 표시하고 있다.











한국대표팀 감독 거스 히딩크가 선수들과 함께 승리를 기뻐하고 있다










승부차기끝에 한국의 승리가 확정되자 히딩크 감독이 관중석을 향해 인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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