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보리성님~~
둘째야! 오랫만이네... 효주가 3일간을 쉬게 되니, 어제 데리고 나가 나도 모처럼 바람 한바퀴 쐬고 온다는 것이.. 비도 뿌리고 이번 주엔 안온다던 효주 에미도 왔다기에... 오늘 들어왔네. 욕심이 과한건진 몰라도 축구도 김빠지고.. 서해바다의 억울한 죽음도 날씨만큼이나 기분을 가라앉게 하는구먼. 진석이 외할아버진 상태는 좋으신 편이던데 지금은 어떠신지... 어린것 잃어버린 동생 내외 생각하면 가슴이 아리다 못해 쓰리다. 한서방은 자주 오시는지...? 애들도 잘 지나고... 저녁이나 해야 겠다. 시간 나는 대로 연락하게나... 보리성이...🎵 삽입 음악 http://www.positive.co.kr/community/club/1342/file/샹송_-_솔밭사이로강물은흐르고.mp3.wma2002년 당시 외부 서버의 미디어 플레이어로 지금은 재생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