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성BORISUNG

Re: 蓮이라!

보리성2002-07-08 18:07조회 27No. 295
"내가 오직 연꽃을 사랑함은 진흙속에서 나지만 물들지않고 맑은 물결에 씻어도 요염하지 않으며 소통하고 밖이 곧으며 덩굴지지 않고 가지가 없기 때문이다. 향기가 멀수록 더욱 맑으며 깨끗이 우뚝 서 있는 품은 멀리서 볼것이요 다붓하여 구경하지 않을 것이니 그러므로 연은 꽃 중에서 군자라 하겠다. - 주돈이의 애련설(愛蓮說)에서- "
🎵 삽입 음악 http://buddhistmusic.co.kr/pds/bbsUpFiles/진흙속의%20연꽃.wma2002년 당시 외부 서버의 미디어 플레이어로 지금은 재생되지 않습니다.
하하.. 두 딸들의 선심공격 때문에 아주 자네가(쓰지 않곤) 쫓기게 생겼구먼? 태풍에 별탈 없었어요? 해마다 겪는 태풍의 피해 때문에 고민이어도 이 역시 기류의 순환에 없어서는 안될 필요악이기도 하니... 어쩌겠소.. 어젠 증조모님 제사 지냈어. 효주가 아주 많이 도와 주었구먼 하하... 한이틀 컴도 잊고 살았는데.. 아침에 잠깐 들어왔다 客때문에 또 끌려나갔었네. 지금 효주는 영어 공부 마치고 옆집에 놀러가고 영감은 회사일로 창원 가시고... 나 없는 새 손님이 많이(?) 오셨으니 마음이 바쁘네. 치과엔 아직도 끝이 안난거야..? 또 봐요. 부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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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성의 집 · borisung.com · 2001년 원본의 메뉴·게시판·사진을 그대로 옮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