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성BORISUNG

Re: 한 주 시작

보리성2002-07-16 12:49조회 23No. 312
🎵 삽입 영상·음악 http://www.pops2u.co.kr/music/popular/p16032.asx2002년 당시 외부 서버의 미디어 플레이어로 지금은 재생되지 않습니다.
하고- 무슨 꽃이야? 이쁘기도 하다. 비 올땐 머리가 지끈지끈 하더니 해 나니 좀 살것 같다. 나가지만 않으면 시원하니까.. 19일은 효주 방학이고, 시어머니 제삿날이고.. 와- 갑자기 더워진다..ㅋㅋ..
바람의 노래 -오세영- 바람 소리였던가. 돌아보면 길섶의 동자꽃 하나, 물소리였던가. 돌아보면 여울가 조약돌 하나, 들리는 건 분명 네 목소린데 돌아보면 너는 어디에도 없고 아무데도 없는 네가 또 아무데나 있는 가을 산 해질녘은 울고 싶어라. 내 귀에 짚이는 건 네 목소린데 돌아보면 세상은 갈바람 소리. 갈바람에 흩날리는 나뭇잎 소리. 부산에서...

목록

보리성의 집 · borisung.com · 2001년 원본의 메뉴·게시판·사진을 그대로 옮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