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추피추
마추피추
<이명구>
아무도 없었다
시간이 멈춘
참묵의 도시
모두 어디로 갔는가
뭉게구름이 혼자 피어오르다
자취 없이 산자락 안고 사라지는
生者必滅의 진리에
가슴이 뜨거워져
과연 나는 어떻게 살았는가
누구에겐가
내 뜨거운 심장을 바칠 수 있도록
미치게 정열을 기울여 살았는가
어디서 왔는지
왜 여기 사는지
인디오 소년의 쨍쨍한 목소리만
잉카 후예의 절규처럼
耳鳴으로 남아있는
안데스의 저녁 무렵이었네
*안데스 산에 자리한 페루의 마추피추는
잉카의 유적지가 남아있는 곳으로서
유명합니다.
여행 전문가 이명구와 함께 떠나는 세계 여행
www.tc114.com
<이명구>
아무도 없었다
시간이 멈춘
참묵의 도시
모두 어디로 갔는가
뭉게구름이 혼자 피어오르다
자취 없이 산자락 안고 사라지는
生者必滅의 진리에
가슴이 뜨거워져
과연 나는 어떻게 살았는가
누구에겐가
내 뜨거운 심장을 바칠 수 있도록
미치게 정열을 기울여 살았는가
어디서 왔는지
왜 여기 사는지
인디오 소년의 쨍쨍한 목소리만
잉카 후예의 절규처럼
耳鳴으로 남아있는
안데스의 저녁 무렵이었네
*안데스 산에 자리한 페루의 마추피추는
잉카의 유적지가 남아있는 곳으로서
유명합니다.
여행 전문가 이명구와 함께 떠나는 세계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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