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성BORISUNG

Re: 모델리아니 - 퍼왔음

보리성2002-07-24 06:15조회 11No. 324
감기약에 취해 어리벙벙한 상태에서
한 이틀을 훗딱 날려버렸네여.

초복 중복을 장마속에서 맞아 한결 수월히 보낸
더위가 아니었나 하는데..
날 들면 이제 본격적인 고비가 아닐까 염려스럽군요.

하산하셔 이젠 바다라~
애인도 여러 종류일텐데?
그래도 연락주시지~~
심심한데 꿀밤 멕이는 재미나 좀 누려보게..하하...

모딜리아니! 요 위에 미펠님이 아주 좋아하시네요.
마음으로 읽는 시! 잘 감상했습니다.
그리고 고마워요.
어느새 막바지 더위 건강 조심하십시요.


보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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