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성BORISUNG

토요일 저녁

실리카겔2002-07-27 19:21조회 35No. 331
할머니!!! 오늘 무지 더웠지요? 또 보내주신 반찬으로 저녁을 먹으며 할아버지, 할머니,효주 이야기까지 들었습니다 일단 대회를 치르고 난뒤에 결과가 좋으면 할머니 덕으로 알고 한턱 내겠습니다 할머니 덥지만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아!!! 할머니 보고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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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성의 집 · borisung.com · 2001년 원본의 메뉴·게시판·사진을 그대로 옮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