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성BORISUNG

평안하시지요....

bbula2002-08-09 11:19조회 24No. 346

밤새도록 천둥 번개.... 몸살나게 비가 내리더니 이젠 좀 잠잠하네요 형님 편안하시죠^^ 효주가 방학이라 형님의 기쁨이 더 크게 보입니다 어젠 아는 분과 형님 홈을 방문 했는데 효주일기 보면서 감탄 감탄@^@ 그 사람은 컴맹입니다^^ 훌륭한 동화 책을 읽는 것 같고 넘 재미 있다고 연신 감탄 형님 자랑 좀 했지여 왕년에 한가닥 하셨다고(죄송^^) 숨은 실력 내놓으셔서 효주 일기에 많이 올리셔요 나중엔 할머니의 좋은 선물이 되겠네여 쓰시는 동안은 앤돌핀이 많이 나와서 젊어지고^^ 점심은 된장 수제비국 준비 했는데 형님도 효주랑 된장 수제비국 어떻신지요 맛있게 해드셔요

🎵 삽입 영상·음악 http://www.gayo114.com/freelink/freelink_aplay.asp?c=79681_175992002년 당시 외부 서버의 미디어 플레이어로 지금은 재생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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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성의 집 · borisung.com · 2001년 원본의 메뉴·게시판·사진을 그대로 옮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