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하시지요....
밤새도록 천둥 번개....
몸살나게 비가 내리더니
이젠 좀 잠잠하네요
형님 편안하시죠^^
효주가 방학이라
형님의 기쁨이 더 크게 보입니다
어젠 아는 분과 형님 홈을 방문 했는데
효주일기 보면서
감탄 감탄@^@
그 사람은 컴맹입니다^^
훌륭한 동화 책을 읽는 것 같고
넘 재미 있다고 연신 감탄
형님 자랑 좀 했지여
왕년에 한가닥 하셨다고(죄송^^)
숨은 실력 내놓으셔서
효주 일기에 많이 올리셔요
나중엔 할머니의 좋은 선물이 되겠네여
쓰시는 동안은
앤돌핀이 많이 나와서 젊어지고^^
점심은 된장 수제비국 준비 했는데
형님도 효주랑 된장 수제비국 어떻신지요
맛있게 해드셔요 보리성의 집 · borisung.com · 2001년 원본의 메뉴·게시판·사진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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