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안녕하세요
아이구- 황송해라~ 무거운 몸으로 예 까지... 내일 입원하신다고요.. 엄마와 건강한 애기의 만남을 두손모아 축원할께요. 蓮 사진이 청초하도록 아름답군요. 무통하게 연꽃처럼 어여쁜 아기 낳으세요. 다시한번 축하고마워요. 오래지 않게 뵐수 있으면 좋겠군요. 그럼 행운을... 부산에서... |
🎵 삽입 영상·음악 http://jesusinfo.net/ccm/every/asf1/0719.asf2002년 당시 외부 서버의 미디어 플레이어로 지금은 재생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