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성BORISUNG

Re: 고럼고럼~~~~~~~~~

보리성2002-08-20 23:13조회 26No. 385
강희야!!! 비싼 배추 사서 김치 담그고, 효주 재워놓고 이제 들어왔다. 경나에 대한 너의 에 이 할머니 아낌없는를 보낸다. 낭보가 줄을 이으니 아무래도 잔치 해야겠다. 다음은 강희 차례가 아닐런지? 기대하마...이대로 직진을!!! 엄마 아빠께도 축하한다고 전해다오. 너 오늘 이방 여러번 왔겠는데? 다리아프겠다..곱배기로 축하한다. 잘 자.
🎵 삽입 음악 http://my.dreamwiz.com/jokoriko/6.mid2002년 당시 외부 서버의 미디어 플레이어로 지금은 재생되지 않습니다.
부산에서 행복한 할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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