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성BORISUNG

Re: 가을이 익어가는 모습

보리성2002-08-26 00:38조회 33No. 394
포도송이! 빛살 받은 애기볼따구니 처럼 아른아른 하구만. 입에 침 고인다.. 별일? 있지 않았남...후후.. 아니~ 어찌 그리 깡그리도 져버렸는지.... 그래도 피리 내외와 회포는 풀고와서 후련하이. 회산池까지 쫓아가서 보지 못한 蓮! 여기서 이리저리 줏어(? 남은 힘들게 찍었을 텐데..^^;;) 모아봤다.. 반분이래도 풀려고.. 에고 너무 늦었네.. 잘 자고 또 봐. 부산에서...
🎵 삽입 음악 http://user.chollian.net/~solomoon004/l009.wma2002년 당시 외부 서버의 미디어 플레이어로 지금은 재생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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