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 huse2002-08-30 10:40조회 28No. 398 서울 오셨드랬습니다 아쉬워 하셔서 가져 왔습니다 태풍의 계절입니다 태풍이 올 때 고향 바닷가 언덕에서 무서워 하며 바라보던 그 파도가 생각납니다 눅눅한 날씨에 건강 조심히시기를 ... 서울에서 아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