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성BORISUNG

친구가 그리울 때

보리성2002-02-04 16:04조회 20No. 4
하-! 어느새 입춘이라는 군요... 메스컴은 뒤질세라 앞다투어 봄에 똥침(히-)을 쏘아대구요? 그렇게 소리지르고 불러대지 않아도 어련히 와서 대령하실가봐..? 피이- 오면 가야할 시절에 대한 아쉬움의 노파심에서 발동하는 늙은이의 심통인가 봅니다. 어쨋거나 봄은 와버렸네유- 이방에서 만나는 여러분! 반갑습니다. 그리고 움트는 봄과 함께 푸르고 용맹찬 또 한해를 꽃피워 가셨으면 합니다. 모두 모두 건강하시구요... 이제 새방으로 이사한 보리성이 다시 인사올립니다. -이천이년 이월사일 입춘날- ,,,,,,,,,,,,,,,,,,,,,,,,, 친구가 그리울 때 -용혜원- 친구가 있다는 것은 세상이 아무리 달라지고 변하여 간다 하여도 친구 사이에 필요한 것은 우정과 사랑입니다 세상이 떠들썩하도록 부귀영화를 누린다 하여도 영혼까지 진실로 사랑할수 있는 친구가 없다면 그를 다시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우리들에게는 일생토록 동반할 고귀하고 아름다운 멋진 우정을 가진 친구가 있어야 합니다 삶의 모든 희로애락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친구가 있다는 것은 놀라운 축복입니다
🎵 삽입 영상·음악 http://mplay.donga.com/music/asx/classic/msumi.asx2002년 당시 외부 서버의 미디어 플레이어로 지금은 재생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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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성의 집 · borisung.com · 2001년 원본의 메뉴·게시판·사진을 그대로 옮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