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성BORISUNG

Re: 연꽃바다

영2002-09-01 12:49조회 17No. 410
영님?

감성은 일륜데...
메너는 삼류다.
그렇게 쓰레기 버리듯 무더기로 쏟으면
귀한 줄도 모르지...

시아버지 제사 준비...
마음이 급한데... 요런 잔손질로...둥둥..
해서 잔소리~~~~~~~
앞으론 좀 다듬어서 올리시면 고맙겠구랴.
기술이 모자라서라면? 미리 양해의 말 한마디 쯤 어떠실지?
어째 내 큰아들 행사만 같다?...케케..흐흐..
아무려나 ....억지 춘향이로
고맙수---
복 받으슈-


보리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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