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싶은 날
간다고 예약했던 기차표
뒤로 미루고 끙끙 거리고 있습니다
왼손 잡이가 되어서.
다음 주도 갈 수 있을런지 모르겠습니다
옛날 형님집 근처에 살던 친구 삼십년 만에
찾고도 못가고 있는 처량한 신세의 huse
불쌍(?)할 지경입니다
건강 하시지요?
아,형님 보고 싶어요.
간다고 예약했던 기차표
뒤로 미루고 끙끙 거리고 있습니다
왼손 잡이가 되어서.
다음 주도 갈 수 있을런지 모르겠습니다
옛날 형님집 근처에 살던 친구 삼십년 만에
찾고도 못가고 있는 처량한 신세의 huse
불쌍(?)할 지경입니다
건강 하시지요?
아,형님 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