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성BORISUNG

보고 싶은 날

huse2002-09-06 23:45조회 41No. 418
간다고 예약했던 기차표 뒤로 미루고 끙끙 거리고 있습니다 왼손 잡이가 되어서. 다음 주도 갈 수 있을런지 모르겠습니다 옛날 형님집 근처에 살던 친구 삼십년 만에 찾고도 못가고 있는 처량한 신세의 huse 불쌍(?)할 지경입니다 건강 하시지요? 아,형님 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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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성의 집 · borisung.com · 2001년 원본의 메뉴·게시판·사진을 그대로 옮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