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해운대 보리성2002-09-11 12:18조회 17No. 425 🎵 삽입 음악 http://song.oldbutgood.co.kr/천일의앤.wma2002년 당시 외부 서버의 미디어 플레이어로 지금은 재생되지 않습니다. 미펠님 오랫만이애요. 그래요 더웠다 추웠다... 그래서 효주와 나는 기침 감기 달아놓고 삽니다. 우진이는 건강하지요? Huse님은 어제 왔지만 김밥 석줄 먹는동안 마주하고... 오늘은 벌써 서울 가까이 가고 있을걸요. 홍이 아니고 배 길동이라~~ㅎㅎ 환절기에 감기들 조심하시고... 그럼 또 봐요. 부산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