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성BORISUNG

Re: 축하드립니다

보리성2002-02-09 16:20조회 7No. 43
진주성님! 반가워요. 어제밤 내내 효주와 계시판과 씨름하다 내가 포기했죠..ㅎㅎ (답글 달다 세번씩이나 날려버려) 오늘은 에미와 외갓집 보내놓고 아예 윗글에서 부터 내려 오는 길입니다. 언제나 푸근하신 진주성님! 이해도 풍경방 잘 보살펴 주시고... 건강하세요? 그럼 또. 부산에서 보리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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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성의 집 · borisung.com · 2001년 원본의 메뉴·게시판·사진을 그대로 옮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