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 大毛예요~_~;; herhabit2002-09-13 21:50조회 8No. 431 할머니~저 大毛입니다.와~ 이렇게 맛있는 젓갈 때문에 저녁밥을 두번이나 먹었습니다.(배불러요~)그런데 왜 이렇게 많이 보내주셨어요. (저 괜히 좋으면서 이럽니다^-^;)할머니 너무 감사드려요.어머니께서는 저희들의 입맛을 돋구어 주신다면서 너무 기뻐하십니다.할머니 건강하세요,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