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성BORISUNG

Re:걱정스런 마음으로...

다알리아2002-02-14 01:05조회 49No. 59
보리성님... 설 준비하시느라 무리하신거아니에요? 무척 속상하고 걱정되네요.. 흑... 보약이라도 한재 지어다 드시고 집안일도 팍 줄이세요.. 빨래도 앞으론 모아서 한꺼번에 세탁기 돌리시고 청소도 매일 안하고 살면 어때요...? 젊은 저도 그러구 사는걸요... ^^ 컴도 가벼운마음 으로 부담 갖지마시고 하세요.. 답글 신경 쓰시지 말구요... 부탁하신 음악은 망치들고 남의집 몰래 들어가서 훔쳐다가 안전한곳에 담아뒀어요... 다운 받으시던지 편하실대로 하세요.. 그럼 몸조심 하시어요 보리성님...! 다알리아 걱정스런 마음으로 돌아갑니다~ 안녕히..... The End Of Augu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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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성의 집 · borisung.com · 2001년 원본의 메뉴·게시판·사진을 그대로 옮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