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걱정스런 마음으로...
보리성님...
설 준비하시느라 무리하신거아니에요?
무척 속상하고 걱정되네요.. 흑...
보약이라도 한재 지어다 드시고 집안일도 팍 줄이세요..
빨래도 앞으론 모아서 한꺼번에 세탁기 돌리시고
청소도 매일 안하고 살면 어때요...?
젊은 저도 그러구 사는걸요... ^^
컴도 가벼운마음 으로 부담 갖지마시고 하세요..
답글 신경 쓰시지 말구요...
부탁하신 음악은 망치들고 남의집 몰래 들어가서
훔쳐다가 안전한곳에 담아뒀어요...
다운 받으시던지 편하실대로 하세요..
그럼 몸조심 하시어요 보리성님...!
다알리아 걱정스런 마음으로 돌아갑니다~
안녕히.....
The End Of Augu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