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로 돌아왔습니다.^^
무사히 명절 쇠고 돌아왔어요.
일 년에 두 번, 명절이라고
길 험타고 엄살을 부리는데
줄줄이 제사 지내시는
저희 어머님이나 형님께선
그래도 온 것이 장하다 칭찬만 하시더이다.
보리성님께서도 그런 분들 중의 한 분이시지요?
저처럼 그저 다녀가는 사람은 사실 명절 쇤다 말할 자격도 없어요. ^^;
그나저나 무고하신지요?
새배 받으시면서 즐거우셨겠지요?
주머니 속은 어떠신가요?
돈 아니라도 자손들 얼굴로 그득 차서 일 년 내내 뿌듯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요즘은 속 썩이는 자식들도 많아서
저희 친정은 얼굴은 웃는데 한 쪽 가슴은 시려서
그 북풍 외면하다가 얼굴이 다 살짝 돌아갔을 정도..
저역시 친정엘 가면 저도 모르게 고개가 돌아가
마음으로 한없이 눈물 짓다 옵니다.
아직 가질 않았어요. 친정엔 주말에나 가보렵니다.
엄마 아빠가 만수무강하시길 지금도 빌고 있어요.
생활의 발견 한 자락 읽고 가요.
업어주지는 않아도
구슬 한 줄 꿰어 주지 않아도 고마운 것을..
헤헤.. 그래도 웬지 업혀보고 싶고
목에 걸어 보고 싶고 그래지던 걸요? ^ㅁ^
올 한 해 정성들여 법당을 찾겠습니다.
이 지구의 평화를 위해..
이 인류의 안녕을 위해..
그리고 저를 위해... 헤헤
일 년에 두 번, 명절이라고
길 험타고 엄살을 부리는데
줄줄이 제사 지내시는
저희 어머님이나 형님께선
그래도 온 것이 장하다 칭찬만 하시더이다.
보리성님께서도 그런 분들 중의 한 분이시지요?
저처럼 그저 다녀가는 사람은 사실 명절 쇤다 말할 자격도 없어요. ^^;
그나저나 무고하신지요?
새배 받으시면서 즐거우셨겠지요?
주머니 속은 어떠신가요?
돈 아니라도 자손들 얼굴로 그득 차서 일 년 내내 뿌듯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요즘은 속 썩이는 자식들도 많아서
저희 친정은 얼굴은 웃는데 한 쪽 가슴은 시려서
그 북풍 외면하다가 얼굴이 다 살짝 돌아갔을 정도..
저역시 친정엘 가면 저도 모르게 고개가 돌아가
마음으로 한없이 눈물 짓다 옵니다.
아직 가질 않았어요. 친정엔 주말에나 가보렵니다.
엄마 아빠가 만수무강하시길 지금도 빌고 있어요.
생활의 발견 한 자락 읽고 가요.
업어주지는 않아도
구슬 한 줄 꿰어 주지 않아도 고마운 것을..
헤헤.. 그래도 웬지 업혀보고 싶고
목에 걸어 보고 싶고 그래지던 걸요? ^ㅁ^
올 한 해 정성들여 법당을 찾겠습니다.
이 지구의 평화를 위해..
이 인류의 안녕을 위해..
그리고 저를 위해... 헤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