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성BORISUNG

Re: 안녕하십니까?

보리성2002-02-24 02:00조회 16No. 84
어느새 집도 새단장 하셨는데...
인사가 늦었습니다.
'축포!!! 핑-아~핑아핑아~~~'하하...

내글?
무슨 내글...
내것 하나도 없시유-
마음대로 가져가슈.

경전을 위시해서 무슨 글이든
또 다른 사람에게 들려 주고
전해 주고픈 말이라면...
나도 염치없이 잘 빌려다 쓰지요..
허락 하거나 말거나..
"니끼 내꺼고...내끼 내꺼지...뭐?"
허허...

또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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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성의 집 · borisung.com · 2001년 원본의 메뉴·게시판·사진을 그대로 옮겼습니다.